손해배상

일실수입 계산기

사고로 인한 일실수입을 계산합니다

작성·검토: law-calc.kr 편집팀 (작성·자료 확인)|검토일: 2026-08-19|검증 정책|운영 주체

이 계산기가 하는 일

대법원 판례(호프만 계수법 또는 라이프니츠 계수법)에 따라 사고로 인한 가동능력 상실 기간 동안의 일실수입을 현가로 환산합니다. 노동능력상실률(맥브라이드 기준)과 가동연령(만 65세)을 반영합니다.

주요 근거: 민법 제763조 (준용규정) · 대법원 2019. 2. 21. 선고 2018다248909 전원합의체 판결 (가동연령 65세 상향)

계산 정보 입력

일실수입 계산기 핵심 산정 기준

사고 피해자의 미래 소득 상실(일실수입) 산정 원리와 호프만 계수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등으로 영구적인 후유장해를 입어 향후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정년까지 벌 수 있었던 예상 소득의 상실분을 한 번에 배상받는 것이 일실수입입니다. 1. 노동능력상실률의 결정적 역할 일실수입 액수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의사의 신체 감정에 따른 '노동능력상실률(맥브라이드 표 기준)입니다. 상실률이 20%라면, 향후 발생할 소득의 20%를 손해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이 비율을 단 1%라도 높게 인정받는 것이 소송의 핵심입니다. 2. 가동 연령 만 65세의 대법원 판례 일실수입은 피해자가 일할 수 있는 나이(가동 연령)까지만 계산됩니다. 과거에는 60세를 기준으로 했으나, 2019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로 일반 육체노동자의 가동 연령이 만 65세로 상향되어 피해자들이 배상받는 금액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3. 중간이자 공제와 호프만 계수 미래에 매달 받을 월급을 지금 한꺼번에 목돈으로 당겨서 받기 때문에, 그 목돈을 은행에 넣었을 때 생기는 '이자 수익'만큼은 덜어내야 공평합니다. 이를 중간이자 공제라 하며, 우리나라 법원은 이자율을 복리가 아닌 단리로 쳐서 피해자에게 유리한 '호프만 계수'를 곱하는 방식을 원칙으로 합니다.

계산 기준과 검산 방법

이 계산기가 쓰는 공식

순소득 = 월 순수입×(1-1/3 생활비). 장해분 = 순소득×노동능력상실률×월 호프만계수(연 5% 단리). 치료기간분 = 순소득×치료개월. 합계에 (1-과실비율)을 곱합니다. 가동연한 기본값은 만 65세입니다.

입력값 정의

  • 사고 당시 나이
  • 월 순수입
  • 가동연한(60/65/직접입력)
  • 치료개월
  • 노동능력상실률
  • 과실비율

숫자 예시

40세, 월 300만 원, 가동 65세, 장해 20%, 과실 0, 치료 0개월

잔여 300개월. 생활비 1/3 공제 후 월 200만 원. 호프만계수를 곱하고 20%를 적용합니다.

장해분 현가는 순소득×20%×호프만계수입니다. 화면의 계수와 곱셈이 맞는지 검산하면 됩니다.

나이 66세, 가동연한 65세

사고 당시 나이가 가동연한 이상입니다.

계산을 진행하지 않고 오류로 막습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조건

  • 소득 입증이 없으면 도시일용노임 등 대체 기준이 쓰일 수 있습니다.
  • 과실비율이 100%이면 과실상계 후 금액은 0원입니다.

참고 법령 및 근거

조문 원문은 위 링크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시행일을 확인해 주세요. 이 계산기의 상수는 코드에 적힌 기준일이 우선입니다.

일실수입 계산기 FAQ

Q. 일실수입이란 무엇인가요?
사고가 없었더라면 얻을 수 있었던 소득을 사고로 인해 상실한 것을 말합니다. 손해배상에서 소극적 손해에 해당하며, 치료 기간 휴업 손해와 후유장해로 인한 장래 소득 손실로 나뉩니다.
Q. 일실수입 현가 계산에 호프만 계수를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미래 받을 돈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기 위해 중간이자를 공제합니다. 대법원은 월별 호프만 계수(월 5/12% 공제)를 원칙으로 인정하며, 라이프니츠 방식도 예외적으로 인정합니다(대법원 2019다272839).
Q. 가동연령은 몇 세까지 인정되나요?
대법원 판례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만 65세까지 가동능력이 있다고 봅니다(대법원 2019다272839 전원합의체). 전문직·체력 직종에 따라 달리 인정될 수 있습니다.
Q. 맥브라이드 노동능력상실률이란 무엇인가요?
미국 의사 맥브라이드(McBride)가 개발한 장해 평가 기준으로, 신체 부위별 장해 항목과 직업 계수를 결합해 노동능력 상실률(%)을 산정합니다. 우리 법원이 가장 널리 사용하는 감정 기준입니다.

결과 해석 시 주의점

계산 결과는 의사결정 보조용 1차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절차 결과는 사실관계와 관할 기관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일실수입 계산기 결과를 개별 사건의 확정 금액·확정 처분으로 단정하는 경우
  • 입력 기준일·기간·공제 요건을 실제 사실관계와 다르게 넣는 경우
  • FAQ의 일반 설명("일실수입이란 무엇인가요?")을 본인 사안의 결론으로 그대로 적용하는 경우

실무 다음 단계

  1. 일실수입 계산기 입력값을 계약서·명세서·고지서 등 원본 서류와 다시 대조하세요.
  2. 적용 근거(민법 제763조 (준용규정))가 본인 사안에 해당하는지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현행 조문을 확인하세요.
  3. 계산 결과는 1차 추정치입니다. 청구·신고·소송 전에는 자격 있는 전문가와 사실관계를 점검하세요.

면책: 계산 결과와 가이드는 참고 정보이며 법률·노무·세무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문의: sublimernj@gmail.com